주식/뉴욕증시 주간전망

[뉴욕 증시 주간 전망] 1월 3주차

로e 2025. 1. 12. 21:43

이번 주 1(13~17) 뉴욕 증시를 뒤흔들 최대 재료는 미국의 12월 소비자 물가지수(cpi 15)가 있다

 

5일은 모두가 주목하는 CPI 발표날이다.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0.3%. 근원 CPI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0.2%.

 

CPI 결과에 따라 미국 국채 수익률이 달라질 것이고, 뉴욕 증시의 방향도 좌우할 전망이다.

 

그리고,도널드 트럼프 대통결 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주간이기도 하다

 

지난 주 트럼프 관세정책에 대한 보도로 증시가 출렁 거렸고,

 

12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(PPI)도 시장 전망치는 직전 달보다 0.3% 상승이다. 예상보다 높아서 인플레우려로 지수가 하락했었다

 

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,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발언이 대기 중이다.

 

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,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도 준비돼 있다.

 

이 발언을 소화한 뒤 뉴욕증시는 연준의 베이지북에 주목할 가능성이 크다. 베이지북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진지하게 보는 보고서다.

 

◇주요 일정 및 연설

- 1월 13일  -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

- 1월 14일  -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(PPI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

- 1월 15일  - 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연준 베이지북

- 1월 16일   -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12월 소매판매

- 1월 17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