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 1월 (13일~17일) 뉴욕 증시를 뒤흔들 최대 재료는 미국의 12월 소비자 물가지수(cpi 15일)가 있다
5일은 모두가 주목하는 CPI 발표날이다.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0.3%다. 근원 CPI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0.2%다.
CPI 결과에 따라 미국 국채 수익률이 달라질 것이고, 뉴욕 증시의 방향도 좌우할 전망이다.
그리고,도널드 트럼프 대통결 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주간이기도 하다
지난 주 트럼프 관세정책에 대한 보도로 증시가 출렁 거렸고,
12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(PPI)도 시장 전망치는 직전 달보다 0.3% 상승이다. 예상보다 높아서 인플레우려로 지수가 하락했었다
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,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발언이 대기 중이다.
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,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도 준비돼 있다.
이 발언을 소화한 뒤 뉴욕증시는 연준의 베이지북에 주목할 가능성이 크다. 베이지북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진지하게 보는 보고서다.
◇주요 일정 및 연설
- 1월 13일 -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
- 1월 14일 -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(PPI)
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
- 1월 15일 -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
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
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
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
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
연준 베이지북
- 1월 16일 -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
12월 소매판매
- 1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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